📖 독서의 뇌과학 리뷰
- 저자 : 가와시마 류타
- 출판사 : 현대지성
- 독서 기간 : 2025.09.12. ~ 2025.09.22.
- 독서 난이도 : ⭐

🔍 책 소개
당신은 알고 있는가?
하루 2분의 독서가 알츠하이머도 막아낸다는 사실을.
책 읽기는 ‘뇌의 전신운동’이다. 뇌의 모든 영역을 깨우는 유일한 활동. 창의력과 기억력, 집중력을 한번에 키우는 가장 강력한 두뇌 혁신법이다. 놀랍게도 매일 1~2페이지, 단 2분의 독서만으로도 충분했다. 치매 환자의 증상이 개선되고, 노화된 뇌가 되살아났다. 이는 최신 치매 치료제도 해내지 못한 기적이었다. 세계적 뇌과학자 가와시마 류타는 7만 명의 뇌를 14년간 추적 연구했다. 그 결과 독서야말로 디지털 시대에 가장 필요한 뇌 활성화 도구임을 발견했다. 2분만 책을 읽으면 뇌는 새로운 지식을 쉽게 받아들이는 상태가 된다. 매일 1~2쪽만 책을 읽어도 기억력이 향상되어 뇌가 10년은 더 젊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얇은 책이라도 한 권만 끝까지 읽으면 창의력이 향상된다. 독서만으로도 평생 젊은 뇌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이 모든 사실이 정확한 실험을 통해 입증됐다. 일본 뇌 과학계 최고 권위자인 가와시마 류타 교수는 『독서의 뇌과학』에서 최신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독서가 우리 뇌에 미치는 영향을 상세히 밝힌다. 다양한 독서 방법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면서 독서가 단순히 즐거움을 추구하는 행위만이 아니라 동시에 뇌를 활성화하는 최고의 자기계발 수단임을 알려준다. 지금 시작하라. 하루 2분이 당신의 뇌를 바꿀 것이다.
* 출처 : 교보문고
🔍 독서의 뇌과학 뷰
001
지인이 '독서의 뇌과학' 책을 읽었다며, 책을 소개해주었다. 이 책에서 '독서'는 만능이었다. 독서를 통해 치매도 나을 수 있다는 것이다.
독서로 치매를 치료할 수 있다고..?
독서를 하면 좋다는 것은 알고 지만, 어떤 이유에서 독서가 좋다고 했을까 호기심이 생겨서 읽기 시작했다.
책의 저자는 일본의 도호쿠대학 가레이의학연구소장으로, 닌텐도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의 감수자로 더 잘 알려져 있다고 한다.
일본의 저명한 뇌과학자가 말해주는 독서의 중요성과 독서의 효과는 무엇일까?
002
저자가 독서 행위가 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그간 연구했던 내용들을 풀어쓴 책이다.
연구 결과를 통해 알 수 있는 공통적인 사실은 '독서는 뇌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라고 보면 된다. 그러니 ai 시대에서도 독서는 꾸준히 이루어져야 한다.
독서는 뇌의 운동이라고 볼 수 있으며, 효과적으로 독서를 하기 위해서는 묵독보다 음독으로, 전자책보다는 종이책으로 읽으면 된다. 독서를 통해 긴장감을 완화할 수도 있다는 사실..!
아래 내용과 같이 연구 결과를 근거로 하니,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 독서를 할 때 사용되는 뇌의 영역은 배외측 전전두엽, 후두엽, 측두엽 하현 등 책을 읽으면 뇌의 전 영역이 활발하게 움직인다. (p.58)
- 문자를 눈으로만 읽을 때와 소리 내어 읽을 때 뇌가 다르게 움직인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p.87)
- 독서를 활용한 인지 기능 향상 프로그램을 통해 알츠하이머형 치매 환자들의 인지 기능이 향상된 것이다. 증상의 진행이 멈춘 정도가 아니라, 점차 쇠토할 수밖에 없는 인지 기능이 오히려 회복되었다. (p.93-94)
그리고! 3년간의 추적 조사로 회백질의 부피를 측정한 결과,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긴 아이들은 성장기임에도 뇌 발달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p.201) 고 한다.
이거 보고 깜짝 놀랐음. 성장기 때부터 스마트폰 중독이었는디요..
독서를 통해 뇌를 운동시켜야겠다. 허허.. ^.ㅠ
003
책에서 아쉬운 점을 꼽자면, 주로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한 내용이라 그런가 독자 타켓층이 부모인가?라는 생각이 들긴 했다.
3장 '관계를 깊게 만드는 책 읽어주기의 기술'은 부모가 아이게게 책을 소리 내어 읽어줄 때 생기는 긍정적인 효과를 다뤘고,
5장은 '아이의 뇌를 지키는 스마트한 부모의 선택'으로 학생들의 성적과 스마트폰, 공부(학습시간), 독서의 상관관계를 이야기하는 등 자녀를 둔 어른들이 읽으면 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었다.
004
이 책에서 저자는 책 읽기는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활동으로, 책을 읽지 않는다는 것은 인간다움을 버리는 길인지도 모른다고 얘기하였다.(p.253)
예.. 그렇게 나는 인간다움을 버린 사람이 되어버렸다..
는 안돼
인간답게 살기 위해 책을 읽자!!!
📌 이 책의 한 문장 (흥미로운 내용들 체크했음)
책을 읽으며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는데, 해당 내용들을 정리하면 다
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완고한 성격이 되기 쉬운데 전전두엽의 기능이 약해져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주변의 분위기를 살피거나 인내하는 힘이 떨어지므로 쉽게 화를 내기도 한다.(p.73)
뇌의 워밍업 효과 -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소리 내어 읽기 등의 활동을 통해 뇌를 전체적으로 한 번 예열하는 것이다. 이렇게 워밍업을 거치면 이후의 학습이 더 원활히 이루어진다. 실제 실험을 통해 효과가 입증된 방법이다. (p.9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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